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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이미 정해놓은 카페를 찾아가던 중
눈에 들어온 카페!

날씨도 덥고, 요 카페도 궁금하고 해서
계획과 달리 이 카페를 가기로 했다.

 

 

요즘 인기 많은 빈티지 갬성뿜뿜한 외관이다.

낡은 건물 창문에 포도나무 같은게 얽혀있어서

여긴 뭐지? 하고 기웃거렸는데

내부가 궁금해진 것!!!

 

이 때까지만 해도

그냥 작은 카페인 줄로만 알았다.

 

 

 

이게 왠 걸?

1층은 주문 받는 카운터만 있고

자리는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다락방같은 계단을 오르고 나면 쨘!

입구에서 생각한 규모와 다른 규모의 카페당!!!

점심시간쯤 이었는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신랑한테 계속 사진찍어달라고 난리..쏘리)

 

 

 

나는 아아!

신랑은 달고나 라떼!

달고나도 듬뿍 넣어주시고,

부족하면 이야기하면 더 주신다고 하셨다.

왕 친절하셔...

 

 

 

아기자기한 가게 소품들><

아! 저녁에는 와인도 파는 것 같았다!

 

퇴근 후 와인 한 잔 해도 좋겠..당? (와알못 왈)

우연히 들어가게 된 카페였는데 좋았다 :)

 

 

 

 

 

 

스윗소사이어티  |  Sweet Society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0

매일 11: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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